대전 유성구,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 개최
대전 유성구,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 개최
  • 신서림 기자
  • 승인 2024.06.16 09: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소년중독 강연 및 교류 활동 통해 지원단 역량 강화
지난 15일 유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청소년 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문창용 부구청장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제공]
지난 15일 유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청소년 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문창용 부구청장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성구 제공]

대전 유성구는 지난 15일 유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서선미) 주관으로 ‘청소년 안전망 1388청소년지원단 총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총회는 청소년지원단 및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388청소년지원단(이하 청소년지원단) 26명을 신규 위촉하고, 1부에서는 청소년지원단의 역량 강화를 위해 ‘청소년중독의 이해’를 주제로 유성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류순옥 팀장의 강연이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성인지원단과 청소년지원단의 교류를 위해 키링만들기 등 문화활동이 마련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소년의 안전과 복지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청소년지원단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구에서도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지원단은 지역사회 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한 ‘발견구조·의료법률·복지·상담멘토’ 지원단으로서 39개 기관, 111명으로 구성·운영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