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새 명물 예감! 꿈돌이 택시 달린다
대전의 새 명물 예감! 꿈돌이 택시 달린다
  • 신서림 기자
  • 승인 2024.04.2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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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택시와 협업해 꿈씨패밀리 래핑, 도시 브랜드 이미지 제고
카카오택시에 래핑된 꿈씨패밀리 캐릭터를 가리키고 있는 최종문 교통건설국장(좌)과 김태훈 대표(우) [사진/대전시 제공]
카카오택시에 래핑된 꿈씨패밀리 캐릭터를 가리키고 있는 최종문 교통건설국장(좌)과 김태훈 대표(우) [사진/대전시 제공]

대전시는 전국 최초로 카카오택시 및 택시업계와 함께 꿈돌이 택시 브랜드를 만들어 운영한다.

시는 지난 19일 대전시청 남문 광장에서 법인택시와 개인택시로 구성된 카카오택시 10대에 꿈씨패밀리 래핑 시연행사를 개최했다.

대전시는 꿈돌이 택시를 활용해 대전은 물론 타 지역에서 대전시 브랜드 이미지를 홍보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카카오T블루 대전지역본부(대표 김태훈) 운수종사자들은 대전시 대표 브랜드 캐릭터를 부착한 만큼 자긍심을 가지고 시민들을 위한 더 친절하고 안전한 운행을 다짐했다.

대전시는 올해 사업비를 확보하여 카카오택시 3,500대 중 절반에 꿈씨패밀리를 래핑할 계획이며 내년에도 시민 및 택시운수종사자의 의견을 수렴해 래핑사업 확대 추진 여부를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꿈씨패밀리 캐릭터가 래핑된 카카오택시
꿈씨패밀리 캐릭터가 래핑된 카카오택시 [사진/대전시 제공]
개인택시 표시등(갓등)에 꿈돌이 캐릭터 적용한 이미지
개인택시 표시등(갓등)에 꿈돌이 캐릭터 적용한 이미지 [사진/대전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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