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관왕을 위한 도전, '2024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스트릿댄스 대전광역시 대표 선수단 출전
전국 3관왕을 위한 도전, '2024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스트릿댄스 대전광역시 대표 선수단 출전
  • 최민구 기자
  • 승인 2024.04.2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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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스트릿댄스 대표 선수단을 위해서 '대전힙합스트릿댄스협회' 지원

대전광역시 스트릿댄스(힙합댄스) 대표 선수단이 25일부터 28일까지 울산종합운동장 등 61개 경기장에서 열리는 '2024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대전광역시 대표로 나선다.

울산광역시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회로 울산 종합운동장 등 60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41개 종목에 선수, 임원 등 2만 2000여 명이 참가한다.

이중 대전광역시 스트릿댄스(힙합댄스)종목 대표 선수단은 대전힙합스트릿댄스협회 최민구 회장을 주축으로 성인부 ▲감독 최민구 ▲수석 코치 김태현 ▲차석 코치 이지혜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소년부 감독 김부철 ▲수석 코치 박지향 ▲차석 코치 조승한으로 출전 신청을 끝냈다.

대전광역시 스트릿댄스(힙합댄스) 대표 선수단은 지난 2018년, 2019년 2년 연속 금메달, 종합우승을 획득한 지역으로 많은 지역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대표 선수단이다.

대전광역시 청소년부 대표를 지도하고 있는 김부철 감독은 "한국여성의 힘을 형상화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싶었다"며, "청소년 선수단 댄서들과 코치진이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를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이어 김 감독은 "현재 국내 대중문화예술이 발전되어 가는 방향성을 살펴보면 스트릿댄스, 힙합에 대한 전성기가 돌입했다고 볼 수 있다. 그에 알맞은 춤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변화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부철 감독은 현재 댄스경력 24년 경력에 베테랑 안무가로서 춤쟁이댄스학원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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