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꽃빛한방병원, '2023 제21회 한국색채대상’에서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장상' 수상
대전 꽃빛한방병원, '2023 제21회 한국색채대상’에서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장상' 수상
  • 이현주 기자
  • 승인 2023.11.27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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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색채대상’에서 행정기관은 물론 기업체도 함께 참여해 겨루어
공간인테리어 부문 ‘아름다운 웨리스’를 주제로 꽃빛한방병원, 고령군과 함께 수상의 영예를 차지
꽃빛한방병원이 '한국색채대상’에서 행정기관은 물론 기업체도 함께 참여해 겨루는 색채 관련 최고 권위의 상으로 ‘한국디자단체총연합회장상’의 공간인테리어 부문으로 ‘아름다운 웨리스’를 주제로 고령군과 함께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꽃빛한방병원이 행정기관은 물론 기업체도 함께 참여해 겨루는 '제21회 한국색채대상 '에서  공간인테리어 부문으로 ‘아름다운 웨리스’를 주제로 고령군과 함께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장상'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다원뉴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학술단체인 한국색채학회에서 주최하는 ‘2023 제21회 한국색채대상’에서 대전 꽃빛한방병원(원장 이명선)이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장상을 수상했다.

 ‘한국색채대상’은 색채 문화 발전과 위상을 제고하고, 색채 산업 육성 및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경관 ▲건축·인테리어 ▲제품 ▲패션 등 11개 부문에 대해 레드(RED : 혁신), 그린(GREEN : 공간환경), 블루(BLUE : 기술)상으로 나눠 색채 관련 우수 사례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국내 유일한 색채 관련 경연의 장이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한국색채대상’에서 특히 행정기관은 물론 기업체도 함께 참여해 겨루는 색채 관련 최고 권위의 상으로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장상’의 공간인테리어 부문으로 ‘아름다운 웨리스’를 주제로 한 꽃빛한방병원과 고령군과 함께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2024년 탄방동으로 확장 이전을 앞두고 있는 꽃빛한방병원의 공간인테리어 부문으로 수상하게 된 ‘아름다운 웨리스’는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행복한 삶, 환자의 건강과 행복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공간과 환자를 꽃 같은 아름다움으로 되살리고 싶다는 의미로 만개한 꽃을 디자인 요소로 활용하며 '사람은 꽃이다'를 주제로 담고 있다.

수상에 앞서, 이명선 원장은 "행정기관은 물론 기업체도 참여해 겨루는 색채 관련 최고 권위 상으로 손꼽히는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대전의 건설회사들도 수상작에 없었던 다소 부담스러운 수상이라고 말하며, 2024년 1월에 확장 오픈 예정인 탄방동 소재의 꽃빛한방병원의 디자인 콘셉트도 양, 한방의 진료를 하고 있는 병원으로 환자중심의 비중 있는 공간인테리어로 안락함과 생동감 넘치는 디자인으로 계획하여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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