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흥 포럼&대전경실련, "KTX 호남선 정상화 촉구" 공동 포럼 개최
대전 흥 포럼&대전경실련, "KTX 호남선 정상화 촉구" 공동 포럼 개최
  • 이현주 기자
  • 승인 2023.11.2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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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전 KTX는 왜 반쪽짜리가 되었나' 주제로
국가의 균형 발전을 도모를 위한 공동포럼 개최
대전경실련(김영기공동대표)와 대전흥포럼(의장 문성식)은 21일 서대전역 회의실에서 '서대전 KTX는 왜 반쪽짜리가 되었나'를 주제로 KTX 호남선 정상화 를 촉구하는 공동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대전경실련(김영기 공동대표)와 대전흥포럼(의장 문성식)이  21일 서대전역 회의실에서 '서대전 KTX는 왜 반쪽짜리가 되었나' 를 주제로 KTX 호남선 정상화 를 촉구하는 공동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사진설명:좌로부터 김영기대전 경실련 대표,황운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대전 중구), 문성식 대전흥포럼 의장, 앙홍규 국민의힘 서구을 당협위원장)

대전경실련(김영기공동대표)와 대전흥포럼(의장 문성식)은 21일 서대전역 회의실에서 '서대전 KTX는 왜 반쪽짜리가 되었나'를 주제로 KTX 호남선 정상화 를 촉구하고 100년의 역사를 지닌 호남선 철도의 잃어버린 교통권을 회복하여 국가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위해 서대전역 SRT 투입과 KTX 증편하여 교통의 중심 대전 발전을 위하여 서대전역 회의실(2층)에서 시민 포럼을 개최 하였다.

이번 대전 흥포럼 제 4차 정기 토론회는 대전경실련과 대전 흥 포럼이 공동으로 주최/ 주관하였고 회원과 시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포럼에는 공동 주최인 대전경실련 김영기공동대표와 대전흥포럼 문성식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황운하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대전 중구), 양홍규(국민의힘 대전 서구을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하여 축사하였고 조승래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대전 유성구갑)이 축전으로 응원을 보내왔다.  

토론회 좌장은 문성식 법무법인 씨앤아이대표변호사가 주제발표는 전현우 서울시립대 자연과학연구소 연구원이 토론은 이광진 대전경실련 기획위원장 , 금홍섭 (사)시민사회연구소 이사, 송인걸 한겨레 신문 선임기자 (철도물류 전공 경제학박사 ), 송익준 중도일보 정치부 기자가 참여 하고, 사회는 기용순 대전흥포럼 사무총장 (대전인성교육문화센터 이사장)이 맡아 진행행했다.

과거 호남선 KTX 사업을 하면서 100년 넘은 기간 동안 호남으로 가는 길목이자 사통팔달의 교통 중심지인 대전을 배제시키는 바람에 이 지역 사람들이 당연히 누려야 할 교통의 혜택을 보지도 못하고, 오히려 1/3이상의 호남 연고 출신 주민들의 불편뿐만 아니라 호남과 이 지역간의 교류 단절마저 초래되고 있는 현실이다.

이에 대전시민의 빼앗긴 교통권리를 위해 시민이 함께 힘을 모아 대전시와 정치권에게 이 지역의 정치부재, 전략부재, 지역홀대에 기반한 각성과 호남선의 정상화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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