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비정규직 파업...도시락 전해주는 엄마
학교 비정규직 파업...도시락 전해주는 엄마
  • 다원뉴스
  • 승인 2019.07.0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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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48개교 급식중단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들어간 3일 낮 대전 한 초등학교에서 한 어머니가 자녀에게 도시락을 전해주고 있다. 학교급식 조리원과 돌봄 전담사 등이 소속된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이날 전국 6천여 개 학교에서 9만여 명(주최 측 추산)이 참여한 가운데 임금 인상과 처우 개선 등을 요구하는 대규모 총파업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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